'미스터트롯' 영탁, '허리케인 라디오' 출격…라이브 무대 선보인다
2020. 04.05(일) 11:18
허리케인 라디오, 영탁, 미스터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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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스터트롯' 영탁이 '허리케인 라디오'에서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5일 오후 2시 방송되는 TBS FM '허리케인 라디오'의 '음악 반점 코너'에는 TV조선 '미스터트롯'을 통해 대세가 된 영탁이 출연한다.

'음악반점'은 한 주간 미처 소개하지 못한 청취자들의 사연과 신청곡을 전하는 코너로 영탁은 '미스터트롯' 출연 전인 지난해 9월부터 고정 MC로 활약해왔다.

이날 방송에서 영탁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트로트 덕후가 된 10대 청소년 팬들이 보낸 사연에 답을 할 예정이다. 팬심에 화답하는 즉흥 라이브도 준비돼 있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TBS FM 95.1 Mhz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는 매일 오후 2시, 4시 사이 방송되며, 영탁이 고정 출연하는 '음악 반점' 코너는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10분에 만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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