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이정현 "오징어밥소시지, 밥이 들어가 한 끼 식사로 제격" |
| 2020. 04.03(금) 2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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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스토랑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편스토랑'에서 가수 이정현이 자신의 개발 식품 오징어밥소시지에 대해 소개했다. 3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분식을 주제로 한 7번째 메뉴 대결 우승자가 공개됐다. 이날 이정현은 오징어밥소시지에 대해 "편의점에서 소시지를 먹으면 배가 안차지 않냐. 근데 오징어밥소시지는 밥이 들어가 한 끼 식사로 제격이다"라며 "하얀색 소시지는 버터, 감자, 오징어가 들어가 있다. 겨자 소스를 찍어 먹으면 더욱 맛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정현의 메뉴를 맛본 메뉴 평가단은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으며 심사를 진행했다. 이연복은 "간이 약한 것 같다. 매운맛 소시지가 더욱 맛있었다. 소스에 찍어 먹으면 간이 딱 맞는다"라고 호평했다. 또한 이승철은 "겨자 소스는 따로 필요 없을 것 같다. 소시지 자체에 간을 했어야 한다. 간이 너무 싱겁다. 소스에 기댈 수밖에 없는 맛이다"라며 "그 부문만 보완하면 독일 소시지 부럽지 않은 한국형 소시지가 될 것 같다. 95점 드리겠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편스토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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