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현희 "올해 안에 2세 가지려 노력" (한밤) |
| 2020. 04.01(수) 2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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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밤, 홍현희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올해 안에 2세를 가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선언했다. 1일 밤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홍현희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요즘 대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전문가 제이쓴과 결혼했다. 결혼 이후남편 제이쓴과 함께 여러 예능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결혼 전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홍현희는 "결혼을 하고 나니 마음에 여유가 생겼다. 헤어지지 않는 영원한 파트너가 있으니 안심하고 즐기면 되겠다는 생각을 했고, 그때부터 방송에서 내 진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홍현희는 "그 친구가 날 많이 다듬어 줬다"며 "과하고 망나니처럼 들떠있는 내 행동들을 다듬어 줘서 그런 모습이 방송에서 좋게 나간 것 같다"고 말했다. 결혼 전 SNS 팔로워가 3만명이었는데 결혼 이후 43만명이 됐다며 달라진 근황을 밝히기도 했다. 자녀 계획에 대한 이야기도 했다. 홍현희는 "최근 아프리카 촬영을 다녀와서 황열병 주사를 맞았다. 3~4개월 간은 아기를 가질 수 없다"며 "하지만 올해 안에 열심히 해봐야 겠다"고 의욕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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