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훈 "장민호, 마음도 잘생겼어"…'애정 가득' 고마움 표현 [TD#]
2020. 04.01(수) 11:25
아내의 맛, 노지훈, 이은혜, 장민호
아내의 맛, 노지훈, 이은혜, 장민호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노지훈이 자신의 부탁을 들어준 장민호와 팬들의 관심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노지훈은 1일 오전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제 '아내의 맛' 재밌게 잘 봐 주셨나요? 장민호 형의 찐팬, 큰누나의 소원성취! 민호 형 얼굴도 잘생겼는데 마음도 잘생겼어. 고마워요 사랑해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전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노지훈, 이은혜, 노지훈의 누나들, 그리고 장민호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 3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노지훈-이은혜 부부의 집을 깜짝 방문한 장민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민호를 좋아한다는 누나를 위해 노지훈이 특별히 초대한 것.

이어 노지훈은 장민호와 누나 간의 소개팅 같지 않은 소개팅을 주선하며, 장민호에게 이상형을 물었다. 이에 장민호는 "너무 과하게 꾸미는 것보다는 수수한 스타일을 좋아한다. 연예인 이상형 월드컵을 한 적이 있는데, 마지막에 수지 씨가 남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노지훈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노지훈 | 아내의 맛 | 장민호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