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어보살' 쌈디에게 7년 만에 다시 프러포즈한 팬 등장 [T-데이] |
| 2020. 03.30(월) 13:50 |
| ||||
![]() |
| 물어보살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래퍼 사이먼 도미닉(쌈디)에게 7년 만에 다시 청혼해 화제를 모았던 팬이 '물어보살'을 방문한다. 30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서는 쌈디에게 프러포즈했던 팬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의뢰인은 서장훈과 이수근을 향해 "짝사랑하는 사람이 응답을 안 해줘서 고민이다"라며 "어디에 사는지 모른다. 만난 적이 없다"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두 사람은 "쌈디에게 청혼한 애가 너냐"라며 바로 눈치를 챘다. 앞서 의뢰인은 지난 2013년 쌈디에게 SNS를 통해 "요새 띠동갑이 대세다"라며 청혼했다. 하지만 쌈디는 "뭐래 쪼맨한 게"라며 센스 있게 프러포즈를 거절한 바 있다. 이에 굴하지 않고 의뢰인은 7년 후인 올해 초 "오빠 이제 슬슬 저랑 결혼하는 거 어떠냐"라며 재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이에 쌈디는 "뭐래 여전히 쪼맨한 게"라는 답변을 남겨 유쾌한 상황을 만들었다. 특히 이수근은 의뢰인을 보며 "작지 않은 사람한테 왜 쪼그맣다고 하냐"라고 편을 들어줬다. 이수근과 서장훈은 의뢰인의 고민을 어떻게 타파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저녁 8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joy]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