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김명수 "신예은, 현장에서 분위기 메이커"
2020. 03.25(수) 14:26
어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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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어서와' 김명수가 신예은에 대해 밝혔다.

KBS2 새 수목드라마 '어서와'(극본 주화미·연출 지병현) 제작발표회가 25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지병현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명수 신예은 서지훈 윤예주 강훈이 함께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행사의 진행은 아나운서 김선근이 맡았다.

이날 김명수는 신예은과의 호흡에 대해 "정말 잘 맞았다. 가장 좋았던 부문은 신예은이 현장에서 분위기 메이커였다"라며 "신예은을 보면 기운이 넘쳤다. 촬영할 때 전혀 힘들지 않았다. 고맙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신예은은 김명수에 대해 "김명수 선배와는 말이 통해서 좋았다. 내가 전달하는 대로 다 했다"라며 "촬영할 때 부담감 없이 편하게 할 수 있었다"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어서와'는 남자로 변하는 고양이와 강아지 같은 여자의 미묘한 반려 로맨스 드라마다. 특히 '어서와'는 매회 별점 9.6 이상을 기록한 웹툰을 드라마로 재탄생시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날 밤 10시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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