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다 가족' 김민교, 코믹+진지 넘나드는 연기 대방출 |
| 2020. 03.24(화) 1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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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교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어쩌다 가족'에서 배우 김민교가 다양한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29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새 예능드라마 '어쩌다 가족'(극본 김번·연출 김창동)에서 김민교가 진지함과 코믹함을 넘나드는 색다른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어쩌다 가족'은 공항 근처에서 하숙집을 운영하는 성동일 진희경 부부와 항공사에 근무하는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이 함께 사는 색다른 가족 드라마다. 특히 성동일 김민교 등 저마다의 개성을 가진 독특한 인물들 간의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예고해 흥미를 높이고 있다. 김민교는 극 중 승객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비행기 정비사로 성동일과 진희경이 주인인 '하늘 하숙집'에서 지내고 있는 식구다. 그는 고장 난 것을 보지 못하는 성격 탓에 하숙집의 모든 고장 난 물건을 고치려 한다. 심지어는 남의 병까지 고치려는 독특한 강박을 갖고 있다. 그런가 하면 김민교는 하숙집에 사는 이본을 짝사랑하며 짠내 나는 로맨스까지 선보인다. 그는 항상 이본만을 바라보고 무슨 일이 생기면 곧장 흑기사를 할 기세로 로맨티스트의 면모를 뽐낸다. 29일 저녁 7시 5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산사픽처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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