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스윙스 "사실 돈가스 안 좋아해, 짜장면이 최고"
2020. 03.24(화) 15:24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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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래퍼 스윙스가 짜장면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퀴즈 테마파크'에서는 스윙스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스윙스는 식성에 대해 "빨리 먹는 스타일이다. 폭식과 술을 정말 좋아한다"며 "사실 나는 돈가스를 별로 안 좋아한다. 짜장면을 제일 좋아한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스페셜 DJ 유민상은 "남 같지 않은 느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스윙스는 "몸무게가 세 자리까지 갔었다. 운동을 자주 한다. 최근에 두 자리로 복귀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DJ 김태균은 "금방 돌아올 수 있다. 요즘 헬스장 운영하고 있지 않냐"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스윙스는 "어제부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 때문에 헬스장 운영을 중단했다"라고 털어놨다.

스윙스는 지난 4일 7번째 정규 앨범 '업그레이드 4(Upgrade IV)'를 발매했다. 스윙스가 직접 프로듀싱한 17곡으로 구성됐으며, 피처링에는 다이나믹듀오 개코 저스디스(JUSTHIS) 릴타치(Lil Tachi) 윤훼이(YUNHWAY) 존오버(Jhnovr) 씨잼(C JAMM) 한요한 오왼(Owen) 뱃사공 등이 참여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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