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롯신이 떴다' 설운도→김연자, 붐 위한 노래 교실 개최 |
| 2020. 03.24(화) 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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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롯신이 떴다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트롯신이 떴다'에서 가수 설운도 김연자 등 트롯신들이 붐을 위해 노래 교실을 연다. 25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트롯신들이 붐의 트로트 선생님이 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트롯신들은 붐을 위해 노래 교실을 개최했다. 설운도 진성 김연자는 스파르타 선생님으로 변신해 "기본이 안 갖춰져 있다" "노래를 왜 그렇게 부르냐" 등의 냉철한 평가를 내놓으며 붐을 꼼짝 못 하게 만들었다. 또한 트롯신들은 베트남에서 성공적으로 두 번째 공연을 마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주현미는 독서와 노래 연습을 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가졌으며, 설운도와 김연자는 수다 타임의 포문을 열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날 트롯신들의 파격적인 신인 시절 영상이 공개됐다. 이를 본 트롯신들은 말을 잇지 못했다. 현장을 발칵 뒤집어놓은 설운도부터 장윤정의 시상식 뒷 이야기들은 25일 밤 10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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