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연 "美 4천억 규모 네일 회사, 우리에게 먼저 러브콜"(당나귀귀) |
| 2020. 03.22(일) 17: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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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나귀 귀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당나귀 귀'에서 김소연 대표가 미국에서만 4천억 원 매출을 내는 네일 회사 대표와 만남을 가졌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김소연 대표의 뉴욕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소연 대표는 의전 차량을 타고 한 회사로 향했다. 이어 김소연 대표는 "1990년 설립한 네일 회사의 대표님을 만나러 간다. 미국 내 네일 시장 점유율의 약 85%를 장악하고 있다. 매출이 4천억 원 정도 되는데, 대표가 한국 분이다"고 회사의 정체를 밝혔다. 김소연 대표는 "한국에서의 사업을 많이 시도했었는데, 미국과의 마케팅 방식이 너무나도 다르다 보니 아무도 몰랐다. 소문도 잘 안 났다. 우리 팀이 콜라보도 많이 하고 PPL도 많이 하니까 해당 업체에서 먼저 우리를 찾았다. 러브콜을 보내왔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매출의 규모만큼 회사의 크기도 엄청났다. 김소연 대표는 "공장이 뉴욕 뉴저지에 있는데 약 4만 5000 평 규모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당나귀 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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