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예린, 공식 팬카페 오픈…2012년 데뷔 후 처음
2020. 03.19(목) 08:57
백예린, 블루바이닐
백예린, 블루바이닐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백예린이 공식 팬카페를 오픈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백예린의 소속사 블루바이닐은 19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백예린을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과 보다 가까이에서 소통하고자, 백예린 공식 팬카페를 오픈한다"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앞으로 공식 팬카페를 통해 아티스트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며, 활발한 팬 활동을 위한 창구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 팬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예린의 사진과 함께 팬카페의 주소가 담겼다.

백예린의 공식 팬카페가 개설된 건 2012년 데뷔 후 처음이다. 백예린은 지난해 소속사 JYP와의 전속계약 종료 후, 독립 레이블 블루바이닐을 세웠다. 이후 지난 12월 정규 1집 앨범 'Every letter I sent you'를 발매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2월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Turn on that Blue Vinyl' 단독 콘서트 티켓은 30초 만에 매진되며 백예린의 저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블루바이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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