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벨트 미착용 논란' 이상아, 사과→SNS 비공개 전환 |
| 2020. 03.18(수) 1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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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벨트 미착용, 이상아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운전 중 안전벨트를 미착용 해 논란을 빚은 배우 이상아가 사과 후 결국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이상아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신났다. 여행 편하게 다닐 수 있겠다"라며 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는 이상아가 새로 구입한 차를 타고 짧은 드라이브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이상아는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고 있어 누리꾼들의 지적이 이어졌다. 그럼에도 이상아는 경고음 속에서 운전을 지속했고, 오히려 짧은 시간 동안의 운전은 괜찮다는 식의 입장을 보였다. 이상아의 신중하지 않은 언행은 결국 누리꾼들의 분노를 샀다. 결국 이상아는 해당 영상을 삭제한 뒤 "제가 공인으로 모범을 보여야 하는데 기본적인 교통법규를 지키지 않은 점에 대해 잘못을 인정한다"고 사과했다. 이어 그는 "아파트 단지 내에서 잠깐 시운전하는 거라서 안일하게 생각했던 저의 짧은 생각이 이런 큰 실수를 범했다. 앞으로 절대 이런 실수를 범하지 않을 것을 약속드리고 불편한 상황을 만들어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런 사과문에도 누리꾼들의 지적과 비난은 끊이지 않았다. 이에 이상아는 SNS를 비공개 처리하는 결정을 내리게 됐다. 한편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운전자를 비롯한 모든 차량 탑승객은 안전벨트를 착용해야 한다. 안전벨트를 매지 않을 시 3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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