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영기→노지훈 등 화제의 7인, '비디오스타' 출격 [공식]
2020. 03.18(수) 09:08
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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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미스터트롯'에서 눈부신 가창력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참가자 7명이 '비디오스타'에 출연한다.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 측은 18일 트로트 가수 영기 김수찬 노지훈 나태주 김경민 신인선 류지광이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번 '비디오스타' 출연이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종영 후 나오는 첫 예능프로그램이다. 일곱 명의 출연진들은 경연 비하인드 스토리와 소감 등을 전할 예정이다.

'비디오스타'는 지난해 6월 '미스트롯' 특집으로 최고 시청률과 폭발적인 화제성을 만들어낸 바 있다. 특히 이날 송가인은 "출연료가 얼마나 올랐냐"는 산다라박의 질문에 "10배 정도 올랐다"고 밝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미스터트롯' 일곱 명의 출연진들이 '비디오스타'의 MC들과 만나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곱 명의 출연진들은 19일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며, 오는 3월 31일 저녁 8시 30분에 만나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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