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김희재, 오늘(17일) 전역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TD#]
2020. 03.17(화) 17:53
미스터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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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미스터트롯' 김희재가 전역 소감을 밝혔다.

김희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필승 신고합니다. 병장 김희재는 2020년 3월 17일부로 현역에서 예비역으로 전역을 명 받았습니다"라며 "그동안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의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는 더 열심히 노력하고 부지런히 활동하는 김희재가 되겠습니다. 전역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김희재는 군 복무 도중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에 참가해 결승까지 진출, 최종 순위 7위를 기록했다. 그는 뛰어난 가창력과 가수 연습생 시절 다진 댄스 실력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날 전역한 김희재는 전국투어 콘서트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희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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