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아라 슛돌이' 이병진, 상대편 에이스 등장에 "이강인이 생각나" [T-데이] |
| 2020. 03.17(화) 16:27 |
| ||||
![]() |
| 날아라 슛돌이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날아라 슛돌이'에서 방송인 이병진이 상대편 에이스에 대해 극찬한다. 17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날아라 슛돌이'에서는 유소년 최강팀 FS오산과 일곱 번째 평가전을 갖는 FC슛돌이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FS오산의 10번 최지호는 스피드는 물론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지호는 FC슛돌이를 상대로 위협적인 슈팅을 이어갔고, 발 뒤로 볼을 빼내는 고도의 기술까지 사용했다. 최지호의 활약에 중계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본 안정환도 "출생신고서를 떼어 와야 한다"라고 감탄했다. 특히 최지호는 골키퍼로 포지션을 바꿨음에도 맹활약을 선보였다. 이에 이병진은 "예전에 이강인도 그랬다. 잘하는 친구들은 뭘 해도 정말 잘한다"라고 칭찬했다. 역대급 에이스의 등장과 함께 이에 뒤지지 않고 실력으로 맞서는 FC슛돌이의 활약은 이날 저녁 8시 55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