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땅의 한국말' 요요미 출연 예고, 그가 인정한 트로트 신동은? [T-데이] |
| 2020. 03.17(화) 1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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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땅의 한국말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맨땅의 한국말'에 트로트 가수 요요미가 출연한다. 17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맨땅의 한국말'에서는 나탈리아, 페이스, 뷔락, 다이아나 등 멤버들의 일일 트로트 선생님으로 요요미가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요요미는 등장부터 출중한 노래 실력과 특유의 무대매너를 선보이며 멤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멤버들에게 가르칠 자신의 대표곡 '이 오빠 뭐야'를 직접 불렀다. 이를 들은 멤버들은 함께 리듬을 타며 트로트를 즐겼다. 멤버들은 재미있는 가사와 센스 넘치는 안무로 유명한 '이 오빠 뭐야'를 자신의 개성을 살려 표현했다. 네 사람은 표정 연기까지 선보이는 등 다양한 매력을 펼쳤다. 그런가 하면 이날 뷔락과 다이아나는 나탈리아와 페이스를 위해 저녁 식사로 헝가리 음식을 준비했다. 뷔락은 다이아나와 함께 요리를 하면서 간단한 재료 손질부터 자신만의 노하우까지 발휘하며 숨은 요리 고수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저녁 8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플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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