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있지(ITZY) 류진x채령 "20대 되니 관절에 무리와"(정오의 희망곡) |
| 2020. 03.17(화) 1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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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오의 희망곡, 있지 ITZY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정오의 희망곡'에서 있지가 근황을 밝혔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있지(ITZY,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가 출연해 신곡 '워너비(WANNABE)'에 대해 말했다. 이날 있지는 "어느새 데뷔 400일을 맞았다"는 근황을 밝혔고, DJ 김신영은 "이제 다들 20대가 돼서 10대가 한 명 밖에 남지 않았다"고 소개를 덧붙였다. 이에 올해 20대가 된 류진과 채령은 "2020년이 돼 느낌이 다르다. 19살 때는 어리고 학생 같고 풋풋했는데, 스무 살이 되니 내일 날씨 정도는 미리 예측할 수 있게 됐다. 관절에 오는 느낌이 다르다"고 농담 섞인 한탄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리아 역시 "퍼포먼스가 과격하다 보니 몸소 느낀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를 들은 김신영은 "우리 리더는 마흔여덟이다. 비 오면 무대에 못 선다"고 고백해 있지를 폭소케 했다. 한편 있지는 지난 9일 두 번째 미니앨범 'IT'z ME'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WANNABE'는 타인의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나만의 색깔을 보여주겠다는 있지만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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