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콘택트' 이상민 "어릴 때 이미연 누나 좋아했다" 고백 [T-데이] |
| 2020. 03.16(월) 1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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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콘택트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이콘택트' 이상민이 과거 이미연에 대해 호감이 있었다고 밝힌다. 16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이콘택트'에서는 MC 강호동 이상민 하하가 과거 이상형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이상민은 "나는 어릴 때 이미연 누나를 그렇게 좋아했다. 꿈에도 나왔다"라며 "정말 힘들었을 때 아르바이트해서 당시 7만 9000원이나 하던 '이미연 청바지'를 사 입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힘든 시기를 겪고 있을 때 이미연 누나를 실제로 만났다. 나에게 힘내라고 하더라"라며 "정말 다시 뵙고 싶다. 그때의 위로를 꼭 갚아 드리고 싶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하하는 "난 이승연 누나가 꿈에 나와서 학교를 데려다줬다. 그래서 내가 매니저한테 맞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강호동은 "나는 김혜수가 꿈에 나왔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날 밤 9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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