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쇼' 양준일 "활동한 지 100일 째, 매일 꿈같다" |
| 2020. 03.16(월) 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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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쇼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디오쇼'에서 양준일이 방송 활동을 재기한 소감을 전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서는 양준일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양준일은 "활동을 재기한 지 100일 정도 됐다. 아직 방송에 대해 잘 모르겠다. 프로그램에 대한 특색을 모르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출연하고 있다"며 "예전에는 방송국이 없었다. 초대가 되면 누구든지 나가려고 했다. 근데 지금은 방송국이 많아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매일 꿈같다. 항상 감사함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일요일에 일이 없으면, 월요일이 너무 기다려진다"라며 "예전에는 월요일이 싫었다. 하지만 요즘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월요일이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라고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양준일은 "관리를 어떻게 하냐"라는 DJ 박명수의 질문에 "사실 내가 신세계 인터내셔널 전속이다. 옷을 협찬받고 있다"며 "미국에서는 안 차려입고 다녔다. 서빙할 때 항상 유니폼을 입었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쿨FM '라디오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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