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준일, 과거 삼각관계 일화→이원일, 'PD계 설현' 김유진 최초 공개 [시선강탈 예능 Weekly] |
| 2020. 03.16(월) 10:05 |
| ||||
![]() |
| KBS, MBC, SBS, tvN, JTBC |
[티브이데일리 방송팀] 매주 수 십 편의 예능 프로그램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기 위해 경쟁한다. 그중에서도 한 주 동안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 화제의 장면들은 무엇일까. 지난 한 주간(3월 9일~15일) 방송된 KBS, MBC, SBS와 tvN, JTBC 다섯 방송사에서 가장 강렬했던 '시선강탈'의 순간을 모아봤다. KBS2 '해투4' 양준일 "과거 여자들이 날 두고 싸워 차 사고"
1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서는 가수 양준일이 출연해 과거 일화를 털어놨다. 이날 양준일은 과거 나이트클럽에 자주 방문한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과거 사람들이 길거리에서 저를 보면 안 좋게 봤다. 하지만 나이트클럽에서는 좋게 봐주는 분들이 많았다"며 "어떤 여자가 나한테 전화번호를 주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내가 쪽지로 전화를 했다. 그분이 픽업을 오겠다고 하더라. 친구와 같이 왔다"며 "내가 타자마자 뒤에 있는 분이 '오빠 많이 춥죠'하면서 내 얼굴을 손으로 만져줬다. 근데 운전하는 분이 열 받아서 그 자리에서 유턴을 했다. 그때 차 사고가 나버렸다"고 전했다. MBC '부럽지' 이원일, 김유진 PD 최초 공개 '설현 닮은꼴'
9일 밤 첫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에서는 이원일 셰프의 예비 신부 김유진 PD의 모습이 최초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서로를 소개했다. 먼저 이원일은 "내 여자 친구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김유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유진은 "내 남자 친구는 세상에서 제일 동글동글하고 요리를 잘하는 이원일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원일은 김유진과의 첫 만남에 대해 "방송하다 만났다. 첫 만남은 출연진과 제작진으로 만나게 됐다"라고 고백했다. 그는 김유진을 계속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이원일은 김유진 앞에서 다소 헤픈 웃음을 보였다. SBS '맛남의 광장' 김희철 "김동준, 제일 무서운 애다" 고백
1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김동준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백종원은 멤버들에게 "오늘 인생 최고의 칼국수를 맛보게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후 김동준은 칼국수를 만들고 있는 백종원을 향해 "카메라가 계속 선생님 따라다닌다. 한번 숨어보면 안 되냐"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백종원은 식탁 밑에 숨었다. 그러자 김동준은 "뻥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백종원은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김희철은 "김동준이 돌아왔다. 김동준이 우리 중에서 제일 무서운 친구다"라고 이야기했다. tvN '도레미마켓' 100회 특집 유세윤→태연 총출동, 방탄소년단 'IDOL' 출제
14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도레미마켓')에서는 100회 특집을 맞아 코미디언 유세윤, 그룹 빅스 라비, 그룹 소녀시대 태연, 그룹 걸스데이 유라, 방송인 홍석천, 모델 한혜진이 출연해 방탄소년단의 '아이돌(IDOL)' 노래 가사 맞추기에 도전했다. 이날 멤버들은 피순대를 걸고 방탄소년단의 '아이돌(IDOL)' 가사 맞추기에 돌입했다. 최신곡 등장에 젊은 멤버들은 "매일 듣는 노래"라며 흥분했다. 반면 신동엽 홍석천 유세윤 문세윤 등은 자신감 없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피오는 '내 속 안에 백명의 내가 있어' 태연은 '몇 명 있어'라고 받아 적었다. 이를 본 유세윤은 "몇 명 있어 백 명 있어"라고 엉뚱한 답변을 내놔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이들은 두 번째만에 정답을 맞혀 피순대를 먹었다. JTBC '아는형님' 김무열, 윤승아와 공개 열애 비화 공개
14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서는 배우 김무열이 게스트로 출연해 배우 윤승아와의 공개 열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김무열은 "분명히 술을 많이 마시지 않았다. 근데 윤승아에게 공개 메시지로 보냈다"며 "그래서 바로 지웠다. 조용해서 '아무도 못 봤구나'하고 있었는데, 다른 사람들 거에는 다 떠 있었다"라며 당시 상황을 이야기했다. 또한 그는 "기사가 터졌을 때 윤승아는 촬영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6~7시간 동안 연락이 안 됐다. 기사는 계속 올라가고 이걸 막을 방법이 따로 없었다"라며 "윤승아가 헤어지자고 할까봐 정말 초조했다. 마음을 먹고 연락이 겨우 닿았는데 괜찮다더라"라고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방송팀 news@tvdaily.co.kr / 사진=각 방송화면]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