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본색' 김원효, 심진화에 "다리 동작 너무 야해" |
| 2020. 03.13(금) 17:11 |
| ||||
![]() |
| 아빠본색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빠본색'에서 코미디언 김원효가 심진화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전한다. 15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빠본색'에서는 탱고를 배우러 간 김원효 심진화 부부의 질투 폭발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두 사람은 다이어트를 위해 탱고를 배우러 갔다. 김원효는 남자 탱고 강사의 교습에 미소가 만연한 심진화를 보며 "이러다 진짜 파트너 바꾸겠네"라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특히 김원효는 남자 강사와 심진화의 춤 동작이 갈수록 끈적해지자 "어디다 비비냐. 다리 동작이 너무 아하다"라고 소리쳤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소유진도 탱고와 얽힌 에프소드를 공개했다. 과거 드라마 촬영 당시 상대배우 연정훈이 탱고 춤을 추는 촬영 내내 발을 밟아 멍이 들었다고. 탱고 교습을 마친 두 사람은 마사지를 받으러 이동했다. 마사지를 받던 김원효 심진화는 "시원하고 좋다. 근데 기분이 나쁘다"라고 특이한 소감을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15일 저녁 8시 2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