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송가인이 인정한 무대는? "닭살 돋았다" |
| 2020. 03.13(금) 1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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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면가왕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복면가왕'에서 가수 송가인이 한 복면가수의 노래를 듣고 극찬한다.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5연승 가왕 '낭랑18세' 소찬휘를 꺾은 가왕 '주윤발'의 첫 번째 방어전 결과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송가인은 준결승 진출자들의 솔로 무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 복면가수의 무대를 보고 "닭살 돋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미 복면가수의 정체를 확신한 듯한 그는 바로 옆자리에 자리한 윤상에게마저 자신의 추리를 공개하지 않았다. 또한 한 복면가수는 무대 도중 자신의 정체와 관련된 특급 힌트를 던져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판정단 대부분이 해당 힌트를 눈치챘다. 하지만 그룹 구구단 세정과 하나는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그룹 동키즈 문익과 재찬은 신인다운 패기로 김흥국이 '호랑나비' 댄스를 그들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하며 큰 환호를 받았다. 1989년에 발매된 '호랑나비' 댄스를 2001년생인 동키즈 멤버들이 어떻게 소화해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오후 6시 2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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