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지오, 조카 김희재 응원 차 '미스터트롯' 등장 |
| 2020. 03.13(금) 0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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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트롯, 김희재 이모 서지오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돌리도'의 원곡 가수, 서지오가 조카 김희재를 응원하기 위해 '미스터트롯' 결승 현장을 찾았다. 12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는 장민호 김희재 김호중 정동원 영탁 이찬원 임영웅 7인 결승전 무대가 열렸다. 이날 무대는 사전 녹화로 진행됐다. 이날 1라운드에서 김희재는 두 번째로 무대에 올라 무대를 펼쳤다. 김진룡 작곡가 '나는 남자다'를 부르며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앞서 사전 녹화로 진행된 이날 '미스터트롯' 결승전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 녹화로 진행됐다. 하지만 마스터 군단을 비롯한 심사위원들과 현장을 찾은 출연자들의 가족들이 객석을 채워 이들의 무대를 지켜봈다. 이날 김희재 무대에서는 김희재 어머니 전승희 씨와 이모인 가수 서지오가 화면에 잡혔다. 서지오는 화면에 손가락으로 V(브이)를 그리며 조카를 응원했다. 서지오는 1990년 부산MBC 신인가요제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돌리도' '여기서' '하니하니' 등의 히트곡으로 유명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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