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투4' 아유미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 한국 예능 많이 바뀌었다" |
| 2020. 03.12(목) 2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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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투4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해투4'에서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서는 '시간여행자' 특집으로 양준일 노사연 아유미 영기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아유미는 "16년 만에 '해투'에 출연하게 됐다. 그동안 일본에서 연기 활동을 주로 하다가 한국에서도 활동하기 위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도 양준일과 마찬가지로 아예 한국으로 이사 왔다"며 "일본에서는 배우로 활동했다. 일본말을 제가 더 편하게 하다 보니까 제의가 많이 들어왔다. 일본에서 연기 레슨을 많이 받았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아유미는 "예능 프로그램이 많이 바뀌었다. 예전에는 무조건 카메라와 아이 콘택트를 해야 됐다"며 "친구들이랑 대화를 나누는 식으로 변했다. 정말 신기하다"라고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해투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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