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다사2' 이지안, 숨겨온 '손재주' 대공개…"남자 열명 몫 한다" |
| 2020. 03.11(수) 16:26 |
| ||||
![]() |
|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이지안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이지안이 '원스톱 하우스'로 통하는 광주 본가를 첫 공개한다. 이지안은 11일 밤 11시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2'(이하 '우다사2')에서 가족 모임에 참여하기 위해 경기도 광주를 찾는다. 현재 이지안은 반려동물 7마리와 함께 싱글 라이프를 꾸리고 있지만, 종종 본가에 들러 가족들과 모임을 갖고 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도 역시 그는 독립 전 부모님과 함께 생활했던 집을 전격 공개했다. 특히 이 집은 각종 시설이 갖춰진 '원스톱 하우스'여서 탄성을 자아냈다. 더불어 '미스코리아 진'을 키워낸 이지안의 모친이 출연해 이지안과 모녀 케미를 발산할 예정이다. 이지안의 모친은 시원시원한 미모는 물론, 10인분가량의 밥상도 뚝딱 차려내는 '큰 손' 포스를 드러냈다. 이날 가족 모임에 참여한 모든 식구들을 위해 먹음직스러운 김치찜부터 매콤한 오징어볶음, 직접 수확한 채소로 만든 샐러드 등으로 특급 셰프 못지않은 '손맛'을 자랑한 것. 이를 VCR로 지켜보던 신동엽은 "어머니의 요리 실력은 정말로 예술"이라며 먼저 집에 다녀간 경험을 생생 증언해 '우다사2' 멤버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어머니가 요리를 준비하는 사이, 이지안은 외삼촌과 이모부도 진땀을 빼는 바비큐 그릴 조립을 척척해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실제로 이지안은 "손재주와 성격 때문에 남자 열명 몫은 하는 것 같다"고 웃으며 "철물점을 한번 해볼까 한다"고 농담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우다사2'에는 이지안 외에도 시즌 1 식구인 박은혜, 김경란을 비롯해 유혜정, 정수연이 뭉쳐 일과 사랑, 그리고 인생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들의 모습이 담긴 '우다사2'’는 11일 밤 11시 첫 방송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N]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