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송자호, 마스크 1만 장 기부 "힘 보태고 싶다" [공식]
2020. 03.11(수) 13:04
박규리, 송자호, 코로나19
박규리, 송자호, 코로나19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박규리, 송자호 피카프로젝트 공동대표이사가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10일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꽃에 따르면 박규리 송자호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감염 예방을 위해 대구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에 마스크 1만 장을 기부했다.

두 사람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다들 힘을 보태서 함께 극복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게 되었다. 감염 취약 계층인 노약자와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 밖에도 박규리는 월드쉐어와 아름다운 가게를 통해 꾸준한 봉사로 따뜻한 행보를 펼쳤으며, 송자호는 현 피카프로젝트 대표로서 앞으로도 기업적·개인적으로 다양한 자선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해 10월, 7살 연하 송자호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크리에이티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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