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핑크 박초롱, 손 소독제 5000개 기부 "조금이나마 도움 되길" |
| 2020. 03.11(수) 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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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초롱, 코로나19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에이핑크 멤버 박초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대구시에 손 소독제를 지원한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는 11일 "박초롱이 한 화장품 브랜드와 함께 오는 13일 대구 시청에 손 소독제 5000개를 기부한다"고 밝혔다. 박초롱은 "코로나19로 피해가 큰 대구 지역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모두 힘내셔서 같이 잘 이겨내길 소망한다"는 메세지를 덧붙였다. 기부된 손 소독제는 대구시청 사회 재난과를 통해 대구 지역의 코로나19 방역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코로나19를 통해 연예계는 직격타를 맞았다. 최근 다수의 영화가 개봉을 연기하고 있으며, 드라마 제작발표회의 경우에도 온라인으로 대체되고 있다. 코로나19는 11일 0시 기준 7755명의 확진자와 60명의 사망자를 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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