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 매출 15억' 김훈회 사장 "맛의 비결? 밀가루도 프랑스 산 사용"(서민갑부) |
| 2020. 03.10(화) 20:53 |
| ||||
![]() |
| 서민갑부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서민갑부'에서 김훈회 사장이 가게의 인기 비결에 대해 말했다. 10일 저녁 방송된 채널A 교양프로그램 '서민갑부'에서는 수제 파이로 연 매출 15억 원을 달성한 김훈회 씨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서민갑부' 김훈회 씨가 있는 경기 남양주를 찾았다. 특히 가게는 이색적이고 화려한 비주얼의 파이들이 줄을 이어 촬영 욕구를 자극했다. 손님은 "다른 곳보다 과일 토핑이 많아 건강하게 느껴진다. 맛있는 케이크, 파이를 파는 집으로 SNS에서 유명하다"며 방문 이유를 설명했다. 맛을 본 이후에도 연신 "맛있다"를 연발하며 "버터 향이 너무 좋다"고 감탄했다. 이런 인기의 중심에는 36살의 김훈회 사장이 있었다. 김훈회 사장은 첫 번째 비결로 수많은 종류의 파이를 꼽았다. 김훈회 사장은 "파이랑 타르트를 포함해서 종류가 약 18가지 정도 되며, 모두 수제로 만든다. 다른 집은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파이를 팔지 않는다"고 말했다. 두 번째 비결은 재료에 있었다. 김훈회 사장은 밀가루조차 프랑스 산을 사용하고 있었다. 김훈회 사장은 "전문가도 아니고 실력이 부족하다 보니 처음부터 파이의 본고장인 프랑스의 밀가루를 사용했다. 원재료 맛이 받쳐주면 더 맛있지 않을까 싶어 좋은 재료를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서민갑부']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