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러우면 지는거다' 이두희, ♥지숙에 과거 짝사랑 고백 '최고의 1분' |
| 2020. 03.10(화) 09:06 |
| ||||
![]() |
| 부러우면 지는거다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부러우면 지는거다'가 첫 방송부터 화끈하고 달달한 리얼 연애로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폭발시켰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일 첫 방송된 MBC 새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최고시청률 4.9%(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의미 있는 출발을 알렸다. 최고의 1분은 순수한 'IT돌' 이두희의 지숙을 향한 짝사랑 흑역사 고백 장면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실제 공개 연애 중인 지숙-이두희, 이원일-김유진 PD, 최송현-다이버 이재한 커플의 모습이 처음 공개됐다. 특히 출연 소식만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레인보우 지숙과 천재 프로그래머 이두희 커플은 귀엽고 풋풋한 연애의 설렘을 안겨줬다. 두 사람의 선택한 첫 공개 데이트 장소는 PC방. 두 사람은 커플석에 앉아 기념 셀카를 찍고, 함께 게임을 즐기며 둘만의 데이트를 즐겼다. 자신의 일부라며 노트북을 꺼낸 이두희는 자신은 뭐냐고 묻는 지숙에게 "나의 전부야"라고 답해 '멘트 천재'에 등극했다. 이두희는 과거 지숙을 위해 만들었던 앱을 공개하며 짝사랑의 흑역사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지숙을 생각하고 사랑하는 이두희의 마음이 전해지는 대목이었다. 이어 스타 셰프 이원일과 배우 최송현의 베일에 싸인 연인이 최초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먼저 이원일의 예비신부 김유진 PD의 실제 모습이 공개되자 MC들도 그의 미모를 인정하며 '팔불출' 이원일을 부러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4월 결혼 준비를 위해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은 아름다운 자태에 흠뻑 빠진 이원일은 물론 보는 이들까지 놀라게 만들었다. 인터뷰 중 과감한 스킨십도 마다치 않는 이원일의 모습은 MC들을 충격에 빠뜨리기도. 김유진 PD는 미모뿐 아니라 일터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PD로, 남자친구 앞에서는 애교 넘치는 여자친구로 변신하는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최송현의 베일에 싸인 남자친구는 로맨틱한 프로 다이버 이재한. 스킨스쿠버라는 공통된 관심사를 계기로 세부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만난 지 29일 만에 프러포즈의 주인공이 되는 '운명' 그 자체였다. 그런가 하면 남자친구 앞에서 애교가 넘쳐흐르는 최송현의 목소리에 장성규는 크게 놀라 말을 잇지 못했다. 즉흥적으로 제주 바다로 여행을 떠나는 두 사람의 플렉스 넘치는 연애에 장도연과 전소미를 취향 저격하며 부러움을 샀다. 최송현과 이재한은 일로, 취미로, 공통 관심사를 즐기며 바다도 사랑도 완벽하게 접수한 연인의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