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뭉쳐야 찬다' 설기현, 황선홍 돌파 후 킬 패스 '살아있는 클래스' |
| 2020. 03.08(일) 2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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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쳐야 찬다, 황선홍, 설기현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뭉쳐야 찬다'에서 축구 국가대표 출신 설기현이 현역같은 몸놀림을 보였다. 8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는 황선홍과 설기현이 일일 코치로 합류, 팀을 나눠 자존심을 건 한 판을 벌였다. 이날 설기현은 황선홍에게 첫 골을 헌납하곤 전의에 불타올랐다. 그는 중거리 슛도 아끼지 않으며 남다른 열정을 뽐냈고, 황선홍 팀의 골문을 두들겼다. 그리고 기회가 찾아왔다. 황선홍이 고급 개인기 마르세유 턴을 하려다 실패해 공을 넘겨준 것. 그러나 김동현의 선방으로 황선홍 팀은 한차례 위기를 넘길 수 있었다. 그러나 곧 다시 한번 위기에 놓였다. 황선홍은 있는 힘을 다해 설기현을 마크하려 했고, 설기현은 감각적인 드리블로 황선홍의 수비를 벗겨냈다. 이후 그는 여홍철에 완벽하게 패스, 첫 골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뭉쳐야 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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