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나귀귀' 헤이지니(강혜진)의 특별한 회식 문화 '조조 영화' |
| 2020. 03.08(일) 1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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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헤이지니(강혜진) 대표가 특별한 회식 문화를 소개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귀')에서는 키즈 크리에이터 지니의 일상이 소개됐다. 이날 지니는 직원들과 특별한 회식을 가졌다. 바로 조조 영화를 함께 관람하는 것. 지니는 회식을 아침에 영화관에서 진행하는 것에 대해 "처음엔 똑같이 저녁에 밥을 먹곤 했는데, 나나 럭키강이(강민석) 대표나 술을 마시지 않으니 이런 식으로 대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후 지니는 영화관 회식을 계획하게 된 진짜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카메라 구도와 영상효과에 집중하라"며 영상 공부를 할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강이 대표는 더 활발한 소통을 위해 영화관을 통째로 대관하는 데 이르렀다. 이런 특이한 회식 문화에 대해 직원 우디는 "저희가 키즈 영상을 만들고 있다보니 이런 문화가 자리 잡은 것 같다. 그래서 참고할 수 있거나 콘텐츠로 사용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이 있으면 보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당나귀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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