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송가인, 연예인 판정단 첫 출연부터 남다른 추리력 발산 |
| 2020. 03.06(금) 1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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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면가왕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복면가왕'에서 가수 송가인이 남다른 추리력을 선보인다. 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5연승 가왕 '낭랑18세' 소찬휘를 이긴 화제의 가왕 '주윤발'의 첫 번째 방어전이 시작된다. 이날 판정단으로는 가수 송가인 권인하 그룹 구구단 세정 하나 그룹 동키즈 문익 재찬 코미디언 박성호가 합류에 추리에 풍성함을 더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송가인은 실력파 가수들의 듀엣 무대를 본 뒤, 한 복면가수의 정체에 대해 "알 것 같다"고 단언하며 첫 판정판 출연부터 남다른 추리력을 자랑했다. 그는 복면가수의 창법까지 자세히 분석하며 특정 인물일 것으로 추리했다. 이에 김구라도 동의하며 송가인의 발언에 힘을 실었다. 그런가 하면 판정단에게 "뭔가 숨기는 게 있다"고 의심받는 복면가수가 등장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판정단들은 복면가수의 발 모양이 아무래도 수상쩍다며 옷에 장치가 있는 게 아니냐고 의심을 드러냈다. 8일 저녁 6시 2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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