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 형님' 김성령 "'상속자들' 촬영 때 출연자들 덕분에 행복" [T-데이] |
| 2020. 03.06(금) 1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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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 형님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는 형님'에서 배우 김성령이 '상속자들' 촬영 뒷이야기를 공개한다. 7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콜'(감독 이충현·제작 용필름)의 주역 배우 김성령 박신혜 전종서가 전학생으로 찾아온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김성령 박신혜 전종서는 "우리가 다 함께 출연하는 예능프로그램은 '아는 형님'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열정을 불태우겠다"라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특히 김성령은 "전종서에게 '아는 형님' 출연을 다른 어떤 예능프로그램보다 강력하게 추천했다"라고 밝혀 멤버들을 기쁘게 했다. 전종서는 예능 초보임에도 불구하고 조용한 한 마디로 큰 웃음을 전하는 캐릭터로 활약했다. 그런가 하면 김성령은 SBS 드라마 '상속자들'의 촬영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그는 "'상속자들' 촬영 때 박신혜를 비롯해 이민호 김우빈 강하늘 최진혁 등 젊은 배우들과 함께해 기분이 정말 좋았다"라고 이야기했다. 7일 밤 9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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