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임영웅 1위→장민호 7위 결승 行, 김수찬·신인선 등 탈락 [종합]
2020. 03.06(금) 01:01
미스터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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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미스터트롯' 영광의 결승 진출자가 결정됐다.

5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에서는 본선 제4차전 1라운드의 결과가 밝혀졌고, 2라운드 '1대 1 한곡 대결'을 통해 대망의 결승전에 진출할 '최후의 7인'을 선정하는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1라운드에서는 마스터 점수에 대국민 투표 점수, 현장 관객 점수가 더해진 중간 점수가 공개됐다.

1위부터 임영웅 영탁 장민호 정동원 이찬원 김수찬 신인선 김희재 김경민 나태주 류지광 강태관 황윤성 순위가 결정됐다. 특히 임영웅 영탁은 8점 안팎의 근소한 차이로 접전을 벌였다.

이후 피를 말리는 1대1 대결이 펼쳐졌다. 임영웅에게 대결을 신청한 김수찬이 300대 0으로 패하는가 하면 '진또배기' 이찬원과 맞붙은 나태주도 300대 0으로 0점을 받는 상황이 벌어지며 순위 변동이 예고 됐다.

하지만 1위에는 이변이 없었다. 최종 합산 결과 준결승전 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뒤이어 이찬원 영탁 정동원 김호중 김희재 장민호까지 7위에 들어 결승에 진출했다. 300표 몰표를 받은 이찬원의 순위가 급등해 2위에 안착했다.

45표 차이로 아쉽게 8위에 그친 김경민을 비롯해 신인선 김수찬 강태관 황윤성 류지광 나태주가 순서대로 14위까지 차지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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