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TV 생생정보' 6000원 대전 추어탕, 흑미돌솥밥까지 |
| 2020. 03.05(목) 1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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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TV 생생정보, 6000원 추어탕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2TV 생생정보'의 '가격파괴Why'에서 소개된 6000원 추어탕이 화제다. 5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의 '가격파괴Why' 코너에서는 파격적인 가격을 자랑하는 국산 추어탕 맛집이 소개됐다. 해당 맛집은 대전광역시 중구 대전천서로에 위치한 추어탕 전문 가게다. 이 맛집에는 추어탕, 통추어탕, 추어튀김까지 미꾸라지 전문 요리점이다. 특히 국산 추어탕에 흑미돌솥밥까지 더해진 가격이 6000원, 염가로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가격을 맞추기 위해 출연한 전문가는 "진한 식감을 내려고 억지로 걸쭉하게 끓인 것이 아니라 미꾸라지 고유의 맛을 즐길 수 있을 적절한 농도"라며 맛을 인정했다. 이어 가격을 9000원으로 추정했지만, 6000원이라는 사실을 안 후에는 "라면이 4000원인데, 돌솥밥만 해도 2~3000원 정도가 될거다. 말이 안 되는 가격"이라고 감탄했다. 사장은 "특별한 이유는 없고 그냥 내가 덜 가져가려 한다"며 "많은 분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한 끼 드시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인건비 절감을 위해 사장 혼자 모든 요리를 직접 한다고도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2TV 생생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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