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박명수, 홍현희에 "결혼 안 했으면 잠비아 못 갔다"
2020. 03.03(화) 22:31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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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내의 맛'에서 코미디언 박명수가 홍현희에 대해 이야기했다.

3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잠비아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스튜디오 MC들은 잠비아로 여행을 떠난 홍현희 제이쓴 부부를 부러워했다. 이휘재는 "잠비아가 정말 가기 힘든 곳이다. 경치가 진짜 좋다. 웨이팅이 폭주한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홍현희에게 "결혼 안 했으면 저기도 못 갔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잠비아 전통 부족 '무쿠니 부족'의 러브콜을 받고 무쿠니 마을로 향했다. 부족은 무쿠니 마을에 입성한 홍현희 제이쓴 부부를 반겼다. 이들은 홍현희 제이쓴 부부에게 전통의상을 선물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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