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어부2' 2년 만에 뉴질랜드 장어 재대결…이덕화 "9kg짜리 잡겠다" |
| 2020. 03.03(화) 0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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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어부2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도시어부2' 멤버들이 2년 만에 뉴질랜드 장어 낚시에 나선다. 5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대항해시대'(이하 '도시어부2')에서는 MC 이덕화 이경규와 박진철 프로, 배우 남보라와 함께 뉴질랜드 민물 장어 낚시 대결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멤버들은 뉴질랜드 하늘에 그림처럼 펼쳐진 무지개를 발견하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남보라는 "진짜 예쁘다. 오늘 좋은 일 있으려나보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이덕화도 "정말 아름답다"라며 잊지 못할 자연경관에 찬사를 보냈다. 하지만 이경규가 현장에 등장하자 거짓말처럼 무지개가 사라졌다. 이후 출항한 멤버들은 거센 바람으로 사상 최대의 위기에 봉착했다. 결국 제작진은 비바람 부는 폭풍으로 인해 바다낚시가 어렵다고 판단, 긴급 회항을 결정했다. 이에 멤버들은 우여곡절 끝에 뉴질랜드 민물 장어 낚시에 나섰다. 2년 만에 다시 뉴질랜드에서 장어 낚시를 펼치게 된 이덕화는 "지난번에 8kg를 잡았다. 이번에는 9kg짜리를 잡겠다"며 야심찬 포부를 드러냈다. 5일 밤 9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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