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림남2' 팝핀현준 母, 고군분투 스마트폰 정복기 [T-데이] |
| 2020. 03.03(화) 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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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림남2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살림남2' 팝핀현준 엄마가 스마트폰 다루는 방법에 대해서 배운다. 4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팝핀현준 엄마의 스마트폰 정복기가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팝핀현준 엄마는 지인으로부터 선물 받은 모바일 상품권을 사용하기 위해 팝핀현준을 찾았다. 팝핀현준은 엄마에게 사용 기한이 지났다고 설명했지만, 엄마는 이를 이해하지 못해 답답해했다. 이후 친구들과 만남을 가진 엄마는 모바일 상품권 사용 등 스마트 기기를 능숙하게 다루는 친구들 사이에서 소외감을 느꼈다. 이에 엄마는 집으로 돌아와 팝핀현준에게 모바일 뱅킹 사용 방법을 알려달라고 했다. 하지만 팝핀현준은 엄마에게 알려줘도 하지 못할 것이라며 냉정하게 이야기했다. 자신을 무시하는 발언에 기분이 상한 엄마는 "다신 너한테 안 물어본다"라고 버럭 화를 내며 방으로 들어갔다. 팝핀현준은 이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4일 저녁 8시 5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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