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짠내투어' 박명수, 500원 파전 극찬 "누구나 좋아할 맛" |
| 2020. 03.02(월) 2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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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짠내투어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더 짠내투어' 코미디언 박명수가 500원 파전을 극찬했다. 2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함소원-슬리피, 이진혁-찬미가 서울을 배경으로 파격적인 가성비 여행을 준비했다. 이날 함소원, 슬리피 '소피투어' 팀은 먼저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로터리 시장에서 첫 일정을 준비했다. '소피투어' 팀은 자신감 있는 표정으로 "아침 안 먹지 않았냐. 오늘 갈 집은 간판 없는 맛집이다. 1인당 1000원이면 해결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후 '소피투어'가 소개한 건 다름 아닌 부침개 집이었다. 특히 부침개의 가격이 공개되자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평균 파전의 가격이 1만 원인 것에 비해, 이곳은 한 장에 500원에 불가했기 때문. 맛 또한 훌륭했다. 박명수는 "딱 누구나 좋아할 맛이다. 적당히 매콤하고 고소하다"고 칭찬했고, 다른 출연진들도 "밀가루가 적당하다. 너무 맛있다"며 호평했다. 더불어 손님의 취향대로 고추의 양과 바삭함을 조절할 수 있는 것도 이 집의 장점이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더 짠내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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