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 맛' 홍현희♥제이쓴, 야생 얼룩말 떼와 먹방 [T-데이] |
| 2020. 03.02(월) 0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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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맛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내의 맛'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야생 얼룩말 떼와 동시 먹방을 선보인다. 3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잠비아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조식을 즐겼다. 그러던 중 두 사람의 코 앞으로 야생 얼룩말 떼가 다가왔다. 갑작스러운 얼룩말의 침투에 홍현희는 포크를 든 채 그대로 굳어버렸다. 이내 적응한 두 사람은 아랑곳없이 음식을 흡입하기 시작했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방송 최초로 야생 얼룩말 떼와 동시 먹방이라는 진풍경을 선보였다. 얼룩말과의 교감으로 자신감을 얻은 두 사람은 원숭이, 기린과도 교감에 나섰다. 그런가 하면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잠비아 전통 부족 '무쿠니 부족'의 러브콜을 받고 무쿠니 마을로 향했다. 무쿠니 마을에 입성한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마을 최고령 할머니를 만났다. 할머니는 홍현희를 향해 기습적인 물벼락을 선사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3일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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