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현 측 "코로나19 감염 루머 NO, 스태프 전원 음성 판정"
2020. 03.01(일) 14:11
뉴이스트 황민현
뉴이스트 황민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뉴이스트 황민현이 코로나19 감염 루머를 부인했다.

1일 뉴이스트 소속사 측은 "황민현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는 루머는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석했던 스태프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감염자가 없다"고 밝혔다.

또한 "감염자는 없지만, 황민현을 포함한 스태프들은 이탈리아에서 귀국한 이후 별다른 일정을 잡지 않고 자택에서 지내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9일 밀라노 패션위크가 개막해 황민현을 비롯해 청하 송혜교 아이유 한예슬 박민영 등 국내 스타들이 참석했다. 이러한 가운데 청하와 동행한 스태프 2명이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연예계에도 비상이 걸렸다. 청하는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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