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하바마' 스태프 코로나19 의심 "자가격리·1일 촬영 취소" [공식]
2020. 03.01(일) 10:49
하이바이 마마, 김태희
하이바이 마마, 김태희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김태희의 복귀작 '하이바이, 마마!' 스태프 1명이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여 촬영이 중단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일 tvN 주말드라마 '하이바이, 마마!'(극본 권혜주·연출 유제원)측은 현장 스태프 A씨가 최근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여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하이바이, 마마' 측은 "스태프 한 명이 오늘부터 자가격리중인 상황이며, 내일 검사결과 나올 때까지 안전을 위해 예정돼 있던 오늘 촬영은 쉬어갈 예정이다. 현재까지는 드라마 제작에 차질은 없는 상황이지만,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스태프가 양성 판정을 받는다면 제작진의 확산 여부도 우려될 뿐더러, 촬영이 한창 진행 중인 '하이바이, 마마!'의 제작에도 제동이 걸릴 상황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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