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바이, 마마!' 김태희, 이규형에 "하늘에서 모범 영혼이었다" 충격 고백 |
| 2020. 02.29(토) 2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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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바이, 마마!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하이바이, 마마!'에서 김태희가 이규형에게 환생 이유를 밝혔다. 29일 밤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하이바이, 마마!'(극본 권혜주·연출 유제원) 3회에서는 조강화(이규형)가 조서우(서우진)를 품에 안은 차유리(김태희)를 발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유리를 목격한 조강화는 털썩 주저앉았다. 그는 차유리를 보며 말을 잇지 못했다. 조강화는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며 울먹였다. 두 사람은 카페에 들어가 이야기를 나눴다. 차유리는 빨대를 무든 습관이 있었고, 이를 본 조강화는 눈을 떼지 못했다. 조강화는 "이렇게 낙서하는 사람 내 주변에 딱 한 명밖에 없었다. 너 아니냐. 근데 이게 무슨 경우인지 모르겠다. 어떻게 네가 내 앞에 있냐. 어떻게 된 거냐. 무슨 말 좀 해봐라"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차유리는 "꿈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다. 깨어 보니 납골당이었다. 죽었던 기억은 난다. 근데 왜 살아났는지 모르겠다. 포상휴가 그런 거 아닐까 싶다. 49일 정도 신이 준 것 같다. 하늘에서 모범 영혼이었다"라고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하이바이, 마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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