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중심' 방탄소년단, 'ON'으로 1위 영예→엄유민법 데뷔 |
| 2020. 02.29(토) 1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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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중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음악중심'에서 그룹 방탄소년단(BTS)가 그룹 아이즈원과 가수 지코를 꺾고 1위를 차지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음악중심'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온(ON)', 아이즈원의 '피에스타', 지코의 '아무노래'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공개된 결과에 따르면 '온(ON)'은 최종 합계 8288점을 기록하며 1위의 영예를 안았다. 방탄소년단은 전날 KBS2 '뮤직뱅크' 1위에 이어 또 한 번 정상에 오르며 2관왕을 달성했다. 방탄소년단을 포함해 아이즈원과 지코는 스케줄 상의 이유로 방송에 출연하지 않았다. 방탄소년단의 신곡 '온(ON)'은 멤버들의 파워풀한 에너지와 진정성을 가득 실은 곡으로, 언제나 음악적 변화를 시도하는 아티스트로서 성장의 정점을 드러내는 노래다. 이 외에도 '음악중심'에는 뮤지컬 배우 그룹 '엄유민법'이 결성 10년 만에 핫 데뷔 무대를 가졌으며, 라비, 엘리스, MCND, 아이콘, 펜타곤, 드림캐쳐, 위키미키, KARD, 더보이즈, 이달의 소녀, 체리블렛, 로켓펀치, 시그니처, About U, 퍼플레인, 천단비 등이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음악중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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