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힙아' 얀키 "방탄소년단과 8년째 친분 유지, 음악적 교류 자주해"
2020. 02.28(금) 23:47
너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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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너힙아'에서 래퍼 얀키가 방탄소년단(BTS)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28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이하 '너힙아')에서는 아재가 된 한국 힙합 1세대들이 10대 청소년 관객 앞에 무대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래퍼들은 10대 청소년 관객들에게 둘러싸여 첫 무대를 가졌다. 네 번째로 등장한 래퍼는 얀키였다. 얀키는 청담동에서 불란서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었다. 그는 "원래 가족이 레스토랑을 하고 있었다. 좀 더 레스토랑에 집중해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음악을 잠깐 쉬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방탄소년단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얀키는 "방탄소년단은 레스토랑에 자주 온다. 보통은 고향 친구가 서울 올라왔을 때 방문한다"며 "방탄소년단과는 8년째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음악적 교류를 자주하는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얀키는 "데뷔하기 전부터 데뷔하고 나서도 소꿉장난처럼 재밌게 음악 이야기하던 친구는 슈가 제이홉 정국이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너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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