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재석, 하프영재 유르페우스로 변신 [T-데이]
2020. 02.28(금) 13:31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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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하프영재 유르페우스로 변신한다.

2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이 하프 연주자 유르페우스로 변신해 오케스트라 합주 연습에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유르페우스는 본 공연을 앞두고 하프 연습을 시작했다. 그는 연습 현장에서 대한민국 대표 마에스트라 여자경을 만났다. 여자경은 하프 영재의 연주를 주의 깊게 보고 들었다.

이후 여자경은 허밍으로 연습을 리드하고 포인트 레슨을 진행했다. 유르페우스는 여자경의 카리스마와 리더십을 보고 "너무 멋있다"를 연발했다.

특급 레슨으로 실력을 더한 유르페우스는 생애 처음으로 오케스트라 합주 연습에 참석했다. 하프 연주자라는 소개에 따라 모습을 드러낸 유르페우스는 모두의 시선이 자신에게 쏠리는 상황에 당황했다.

또한 그는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얼떨떨하더니 뒤늦게 손을 벌쩍 들어 연습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유르페우스는 부담감을 이겨내고 첫 연습을 잘 마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29일 저녁 6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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