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정일우, 김강훈과 '미친 만두' 먹방 데이트 [T-데이]
2020. 02.28(금) 11:11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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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편스토랑' 정일우가 배우 김강훈과 훈훈한 먹방 데이트에 나선다.

28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정일우와 김강훈의 나이 초월 먹방 대결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정일우는 공원에서 김강훈을 기다렸다. 두 사람은 '2019 KBS 연예대상'에서 처음 만나 서로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나이를 초월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었다.

이후 정일우는 자신을 만나기 위해 청주에서 온 동생 김강훈과 만나 먹방 데이트를 시작했다. 이때 김강훈이 청주에서 직접 가져온 '미친 만두'를 꺼냈다. '미친 만두'의 등장에 이영자는 "정말 미친 매운맛"이라며 탄성을 질렀다.

평소 매운맛을 좋아하는 정일우와 김강훈은 망설임 없이 '미친 만두' 먹방에 돌입했다. 두 사람은 상상을 초월하는 매운맛에 경악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멤버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그런가 하면 정일우와 김강훈은 호칭을 두고 유쾌한 대화를 나눴다. 형이 좋을지, 삼촌이 좋을지 묻는 정일우에게 김강훈은 "김지석에게 삼촌이라고 불렀다가 토라졌다. 그래서 기준을 만들었다"라고 답했다. 이날 밤 9시 4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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