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콘서트 예매전쟁, 인터파크 티켓팅 대란
2020. 02.25(화) 20:15
그룹 방탄소년단(BTS)
그룹 방탄소년단(BTS)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콘서트 티켓 오픈이 시작돼 치열한 예매 전쟁이 진행되고 있다.

25일 저녁 8시 방탄소년단 콘서트 '방탄소년단 맵 오브 더 솔 투어(BTS MAP OF THE SOUL TOUR)' 서울 공연 팬클럽 선예매가 티켓 예매사이트 인터파크에서 시작됐다.

방탄소년단은 4월 11일과 12일, 18일과 19일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방탄소년단 맵 오브 더 솔 투어'의 막을 올린다. 이번 방탄소년단 콘서틑 잠실 주경기장에서 사전 팬클럽 추첨을 통해 그라운드 좌석과 1층 좌석 추첨 및 예매가 마무리 됐고, 잔여석과 2, 3층 좌석을 두고 티켓팅이 이뤄졌다.

이날 선예매는 방탄소년단 공식 팬클럽 아미 유료 회원임이 인증된 인터파크 회원 아이디만 참여 가능하다. 회차당 1인 1매 예매가 가능하며 본인 명의의 아이디만 입장이 허용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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