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ON' 무대 최초 공개…美 뉴욕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정복 |
| 2020. 02.25(화) 14: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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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방탄소년단(BTS)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미국 인기 심야 토크쇼인 '지미 팰런쇼'에서 신곡 'ON(온)'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25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 이하 '지미 팰런쇼')'가 방송됐다. 방탄소년단의 '지미 팰런쇼' 출연은 2018년 9월 '아이돌(IDOL)' 무대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 21일 컴백한 방탄소년단은 이날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소울 : 7(MAP OF THE SOUL : 7)'의 타이틀곡인 'ON'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날 방송은 방탄소년단과 함께 하는 뉴욕 지하철 특집으로 꾸며졌다. 스튜디오 밖으로 나온 호스트 지미 팰런이 달리는 뉴욕 지하철에서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미국의 유명 음식점을 방문하고, 뉴욕 맨해튼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에서 신곡 무대를 꾸미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사전 공개된 퍼포먼스 비디오와 동일한 블랙 앤 화이트 의상을 입고 등장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마칭밴드가 함께 한 댄서들과 함께 절도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을 대여해 역사적인 무대를 남긴 것은 물론, 댄서들의 외침까지 생생하게 들어간 라이브 퍼포먼스로 전세계의 이목을 사로 잡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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