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 모녀' 몇부작? 김흥수 눈 뜨며 '기대감 UP' |
| 2020. 02.24(월) 2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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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아한 모녀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우아한 모녀'의 엔딩이 회를 거듭할수록 가까워지고 있다. 24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연출 어수선) 79회에서 구해준(김흥수)이 마침내 정신을 차렸다. 이날 서은하(지수원)는 병원과 집을 지키기 위해 구해준을 납치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에 차미연(최명길)과 조윤경(조경숙)은 분노했고, 이 과정에서 조윤경은 구해준의 친아버지 한명호(이정훈)가 구재명(김명수)의 사주로 살해된 것을 알게 됐다. 이후 조윤경은 차미연과 돈을 마련하기 위해 이곳저곳을 수소문했고, 서은하와의 만남을 앞뒀다. 그러나 이때 구해준이 정신을 차렸다. 구해준은 힘들게 눈을 뜬 뒤 옆에 있던 홍세라(오채이)를 바라봤고, "내가 가지지 못한다면 남도 가질 수 없다"며 구해준을 죽이려 했던 홍세라는 깜짝 놀라 뒤로 고꾸라졌다. 한편 '우아한 모녀'는 총 100부작으로 종영까지 21회를 남겨두고 있다. 후속작은 아직 결정된 바 없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우아한 모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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